isdead: The Cynical Felix.
by 이즈데드 이글루스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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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isdead
2009/04/15   블로그 본격 이전 [2]
2008/08/07   isdead diary - 080807 [3]
2008/08/06   isdead diary - 080806
2008/07/30   [낙서] 그리라매요... [6]
2008/06/30   게임당의 열한번째 정모! [2]
2008/06/26   한 여름의 버거킹 레이드 [5]
2008/06/10   낙서#1 [2]
2008/05/19   RSS Girl을 보고 현실로 돌아오면 RSS Boy가 있습니다. [5]
2008/05/02   이글루스 피플은 게임 제작자를 사랑하는가? [4]
2008/04/29   [4/29] 되돌아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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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http://isdead.kr 로 이동합니다.
by 이즈데드 | 2009/04/15 14:05 | Cynical Life™ | 트랙백 | 덧글(2)
isdead diary - 080807



오늘은 더더욱 잡담강화된 이야기로 찾아뵙습니다.
그나저나 날씨 덥네요. 이젠 에어컨으로도 안되는 듯한...
by 이즈데드 | 2008/08/07 22:40 | Indie Life™ | 트랙백 | 덧글(3)
isdead diary - 080806



앞으로 꾸준 연재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한 isdead diary입니다.
NetHack Diary, Indie Life™ of isdead, Cynical Life™에 이어 4번째네요(...)

내용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으니 자주 보시면 좋습니다(...)
by 이즈데드 | 2008/08/06 22:29 | Indie Life™ | 트랙백 | 덧글(0)
[낙서] 그리라매요...

LFS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등장한 사장님.

회사 직원 그림 3개만 그려달라고 하셔서 (나름) 정성을 다해 그려봤다.
하지만 그리자마자 돌아오는 대답은

"됐어요. 그냥 내가 할께요."



...이왕 그렸으니 한 번 올려봅니다.



Merak, ihri, isdead의 미묘한 모습
by 이즈데드 | 2008/07/30 07:40 | Indie Life™ | 트랙백 | 덧글(6)
게임당의 열한번째 정모!

아쉽게도 한 달 늦춰졌던 게임당의 11번째 정모가 이번 7월 5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갇힌 게임 업계'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문제를 색다른 시점으로 접근하자는 취지로 만든 모임, 게임당!

기존 정모는 정돈되지 않은 주제가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일상적인 모임이었지만, 게임당 정모도 이제 근 1년에 접어드는 만큼, 새로운 방향을 설정해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11번째 정모는, 위치도 분위기도 확 변화를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좀 더 의미있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약간의 세션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

아 참, 언제나 그렇듯 이번 정모도 참여 제한 조건은 전혀 없습니다. 게이머, 혹은 게임업계 종사자, 혹은 타 업계 종사자 분들도 편안하게 참여 해 주세요. ^^

참여하기!

시간: 2008년 7월 5일 (토) 저녁 6시 (18:00)
위치: 홍대 주차장 골목 바이더웨이 맞은편 오른편 첫번째 골목의 카페 에이드(cafe-ade) - 02-322-8021
비용: 음료값, 밥값!



모임 장소는 이런 곳입니다. 물론 2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ㅋ


위치 참고는 필그레이님의 포스팅(http://grey-chic.tistory.com/467)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게임당 모임의 의의가 궁금하시다거나, 오시다가 길을 잃었거나, 그 외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주저마시고 제 핸드폰(01-7760 8004)로 전화를 주시거나 제 이메일(isdead at live.co.kr)로 메일을 주시면 됩니다. ^^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by 이즈데드 | 2008/06/30 14:19 | Game | 트랙백(1) | 덧글(2)
한 여름의 버거킹 레이드

원본 사이즈로 보려면: http://www.storyberry.com/25979


한 여름, 그 남자들의 두근두근 버거킹 모험기.
조만간 에피소드2가 이어질지도?

PS. 참고로 쿠폰 5권 남았습니다. 2차 레이드 뛰실 분은 예약 하세요.
by 이즈데드 | 2008/06/26 13:01 | Entertainment | 트랙백 | 덧글(5)
낙서#1


갈 수록 바빠지네요.
by 이즈데드 | 2008/06/10 21:22 | Indie Life™ | 트랙백 | 덧글(2)
RSS Girl을 보고 현실로 돌아오면 RSS Boy가 있습니다.


디자이너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시는 Raylene님의 RSS Girl을 보고, 현실로 돌아와 그려본 RSS Boy.
뭐 늘상 그렇지만 현실적일수록 호감도가 떨어진다는 캐릭터 산업의 특성 상 뜰만한 요소는 전혀 보이지 않는군요(...)

들고 있는건 아마도 버드와이저.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Stella Artois를 들고 있으면 왠지 언밸런스 할 것 같고.




아 근데 제가 보기엔 귀엽네요. 저같아서...
by 이즈데드 | 2008/05/19 05:53 | Cynical Life™ | 트랙백(1) | 덧글(5)
이글루스 피플은 게임 제작자를 사랑하는가?
http://epitaph.egloos.com/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블랙

http://saltdoll.egloos.com/
게임 디자이너 소금인형

http://rish.egloos.com/
게임 개발자 리쉬

http://tonypark.egloos.com/
게임 기획자 TONY

http://esti.egloos.com/
게임 음악 엔지니어 ESTi

http://studioxga.egloos.com/
게임 기획자 南無

http://crewords.egloos.com/
게임 기획자 끄레워즈

http://valcione.egloos.com/
게임 개발자 지나

http://shiena.egloos.com/
게임 기획자 크리스

http://staff6.egloos.com/
게임 개발자 觀鷄者

http://neverwhere.egloos.com/
게임 기획자 neverwhere

http://antiegoist.egloos.com/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 ANTIEGOIST

http://susuhan.egloos.com/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수수한벗

http://hawkwind.egloos.com/
게임 기획자 호크윈드


 물론 제목은 좀 낚시입니다. 일단 게임 기획 지망생인 저...는 빼놓고, 현재까지 이글루스 피플 342분 중에서 총 14분이 게임업계와 관계가 있으신 분이네요. 4%밖에 안되죠.

 여튼 이글루스의 성향도 그렇고, 여러모로 재밌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아마 초기 매스가 매니악한 사용자층을 끌어왔다는 점이 포인트인 것 같지만, 이글루스 피플은 이글루스 내부에서 선정하는거니까요. 실제로 게임 제작자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실 가능성이 클지도 모릅니다.

 일단 제목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게임 제작자가 자신의 의견을 웹상에 표출하는 행위는, 매우 긍정적인 것이라고 봅니다. 스스로의 세계에 갇혀있는 창작자보다,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폭 넓게 성장하는 것이 더욱 재미있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코드에 맞는 인맥층이 형성되겠죠. 친구는 각자의 철학과 가치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니.)

 조만간 저의 인터뷰 전문 블로그를 재개편하는 겸, 인터뷰어(Interviewer) 활동을 재개하면서, 게임 업계 관계자분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1번 타자 정시퇴근님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by 이즈데드 | 2008/05/02 17:47 | Game | 트랙백 | 덧글(4)
[4/29] 되돌아보기
 간만에 블로그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공개 포함) 178개의 글을 천천히 훑어보며, 제 자신의 부족함과 미숙함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isdead: The Cynical Felix.는 기본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한 블로그'의 성향을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찾아주시는 많은 분과의 소통이 없이는 굴러가지 않습니다. 저라는 개인만의 만족을 위한 공간이 아니니까요. 기본적으로는 어떤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과정을 통해 서로 성장하는 토론의 집약소라는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고, 그리고 그걸 통해 서로 무엇을 얻어 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다시 해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는 제가 경험하거나 배운 것이 있고, 그걸 저는 글과 그림, 그리고 그외의 다양한 미디어로 변화시켜, 토론을 위한 포멧으로 바꾸는 절차가 있습니다.

 간만에 오랜 시간 글을 돌려보며, 저에겐 아직 배움의 양이 적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문제는 결국 부족한 소통을 가져올테고, 무의미한 소비성 블로그에서 정착한다는 결과를 가져오겠죠.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더 많이 배워야하고,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부족한 함량의 글을 읽어주시고, 답글이나 트랙백등의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방문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분들을 위해, 지금보다 더 나은, 더 의미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2005년 8월에 개설하고, 2006년 12월에 리뉴얼을 거쳐서, 2008년 4월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꾸려나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 동안 미흡하지만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봐 주실 여러분들께 또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by 이즈데드 | 2008/04/29 06:10 | Cynical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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