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dead: The Cynical F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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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Game
2008/12/04   스토리베리로 만든 gog.com 홍보영상 퍼가고, gog.com에서 게임 받자! [1]
2008/09/28   [Review] Live For Speed [4]
2008/09/24   [STORYBERRY] 스크롤박스 퀴즈! [4]
2008/09/20   [STORYBERRY] 슈퍼 럭키 롤플레잉 게임 2 [49]
2008/09/20   [STORYBERRY] 슈퍼 럭키 롤플레잉 게임 [12]
2008/07/23   [LFS] 080723, 성과물 [2]
2008/07/20   [LFS] 080720, 짧고 굵게 [2]
2008/07/19   [LFS] 080719, 오늘의 교훈
2008/07/17   Logitech Driving Force™ Pro 레이싱 휠 습득. [20]
2008/07/10   [NetHack Diary] 넷핵 다이어리 제2탄 [3]
스토리베리로 만든 gog.com 홍보영상 퍼가고, gog.com에서 게임 받자!


Pig-Min이 주관하고
STORYBERRY(스트로베리가 아닙니다)가 툴을 대며
gog.com이 상품을 댑니다!

이벤트 참여는?
  • 위의 스토리베리 컨텐츠를 즐겁게 감상하시고,
  • 클립 버튼을 눌러 자신의 블로그로 퍼가신 후,
  •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 / 상념 등을 적으신 다음,
  • Pig-Min 공지사항트랙백을 남기시면 됩니다.

크리스마스엔 무얼 해야하죠? 네, 당연히 폴아웃이죠.
우리 모두 훈훈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재밌는 게임을 선물로 받아 즐거운 연말을 보내봅시다~ ^-^

ISEEYOU, Pig-min, CD Projekt에게 감사를!

by 이즈데드 | 2008/12/04 16:28 | 트랙백 | 덧글(1)
[Review] Live For Speed
요약: (이 있다면) 완벽에 가까운 레이싱 시뮬레이터
장점: 끝내주는 포스 피드백, '진짜' 레이싱 시뮬레이터
단점: 포스 피드백이 지원되는 휠이 없다면? DX8을 쓰는 그렇고 그런 레이싱 게임.



트레일러를 보시려면 Racers 링크를 눌러주세요.
(실제 게임 영상을 편집한 Promotion Video입니다.)


 Live For Speed (라이브 포 스피드, 통칭 LFS)는 Scawen Roberts, Eric Bailey, Victor van Vlaardingen, 이 3명으로 조직된 팀에서 제작한 온라인 레이싱 시뮬레이터입니다. 팀 이름은 따로 없습니다.

 "No arcade modes, No steering aids"를 표방하고 있는 LFS는 2003년 6월 13일 S1 버젼을 출시하고, 그 후로 꾸준한 업데이트와 추가 도구들이 등장하고, 2008년 6월에는 한국어까지 지원하는 S2 Patch Z까지 내놓았습니다.
 lfs.net에서 데모 다운로드 및 Activation Key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따로 패키지로 판매하진 않습니다. 사실상 온라인 게임이니까요.

 시뮬레이터인만큼 자체 개발한 레이싱 물리엔진에 큰 신경을 썼고, 무엇보다 비슷한 성향(?)의 온라인 레이싱 시뮬레이터인 rFactor와 비교해서 확실히 뛰어난 Force Feedback(포스 피드백, 실제로 도로를 달리는 것처럼 조작 장치에 힘을 전달하는 기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레이싱게임간의 비교를 하기엔 많은 자료와 경험이 필요하니, 일반인이 접한다는 측면에서 이 게임의 특징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최근 출시되는 레이싱 게임과 비교해 확실히 낮은 사양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GRID 등의 레이싱 게임이 그러하듯, 레이싱 게임의 높은 사양과 끝내주는 그래픽은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LFS는 DirectX 8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있기 때문에, 저사양의 PC에서도 끊기지 않는 높은 프레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크게 뒤떨어지는 그래픽이 아니라는 점 또한 인상적입니다.
    높은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에선 보기 힘든 빠른 로딩또한 온라인 레이싱에 특화된 LFS에선 큰 장점입니다.

  2. 충분한 사전 경험 가능

    LFS의 데모에서는 Blackwood라는 기본 서킷에 3.307km의 Black Wood 트랙, 랠리를 위한 1.839km의 Rally Cross 트랙, 그리고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Car Park까지, 총 3종의 트랙이 주어집니다. 데모용 차량으로는 전륜 차량인 XFG, 후륜 차량인 XRG, 그리고 오픈휠인 Formula BMW까지 3 종류의 차량을 몰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License를 결재하면 20종의 다양한 차량을 몰 수 있지만, 앞의 3종으로도 온라인 멀티 레이싱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모 유저용 서버를 돌리고 있기도 합니다.)

  3. 온라인 레이싱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들

    LFS를 처음 접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기능 중 하나가 바로 LFSWorld.netLFS Remote였습니다. 실시간으로 공개서버의 사용자 전적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LFSWorld와, 현재 레이싱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LFS Remote는,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형태로 LFS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다른 레이싱 게임에 비해 해외 레이서들과 원활하게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데, 이는 LFS의 뛰어난 멀티플레이 트래픽 관리 능력 덕분입니다.

  4. UGC 생산을 위한 지원

    동영상 창작물을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도록, 자유도 높은 Replay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위의 Racers 링크에서 보실 수 있는 멋진 2차 사용자 창작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5. 현실적인 Force Feedback

    아무래도 레이싱 시뮬레이터에서 경험하기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G(중력)입니다. 의자에 앉아 핸들을 돌린다고 해도, 실제로 차량을 몰 때 느껴지는 그런 중력감이 느껴질 수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작게나마 메울 수 있는 Force Feedback의 지원이 충실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LFS의 손맛을 잊을 수 없게 만듭니다.

  6. 지속적인 업데이트

    LFS는 벌써 5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있는 살아있는 게임입니다. 서킷과 차량, 그리고 그래픽까지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사용자 또한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Patch Z에서는 한국어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장점을 넘어서, LFS는 온라인 레이싱 시뮬레이터로서의 장점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즐긴 후에에 느껴지는 단점들 또한 존재합니다.

  • 2% 모자른 물리엔진
     상대적으로 i racing, rFactor등에 비해 타이어, 충돌, 에어로 데미지 부분에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어 부분은 불만이 많은 듯 합니다.

  • 모드 추가 불가능
     rFactor가 자랑하는 수많은 모드들은, LFS에선 경험할 수 없습니다. 정해진 차량과 정해진 서킷에서 게임을 즐겨야하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라이센스 사용자에겐 트랙의 레이아웃을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 자동화 기능 부족
     기본적으로 AI가 제공되야 할 기능들, 예를 들면 Safety Car등을 모두 사용자가 직접 해야하기 때문에, 리그를 진행할 경우 생각보다 인력이 많이 들어갑니다.

  • 휠이 없으면 경험했다고 할 수 없다!
     당연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LFS는 레이싱 휠의 유무가 게임의 재미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물론 마우스나 패드로도 게임을 즐길 수는 있지만, LFS가 전해주는 레이싱의 경험은 느낄 수 없습니다.

 

 위에 열거한 단점들은, 게임을 심도 있게 경험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Live For Speed는 충분히 재밌고, 뛰어난 경험을 안겨주는 정말 멋진 온라인 레이싱 시뮬레이터입니다.
 만약 수많은 레이싱 게임을 경험하셨거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면, Live For Speed가 바로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강력 추천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lfs.net/
다운 받는 곳: http://www.lfs.net/?page=downloads

 


by 이즈데드 | 2008/09/28 21:35 | Game | 트랙백 | 덧글(4)
[STORYBERRY] 스크롤박스 퀴즈!



z-rox라는 해외 플래쉬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스토리베리 게임입니다.
좁은 공간을 지나가는 글씨를 보고, 어떤 숫자/글자/단어인지 답을 맞추시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지요.
상당한(?)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합니다.

요즘들어 스토리베리로 다양한 게임이 나오고 있군요. 기분이 좋습니다 *-_-*
by 이즈데드 | 2008/09/24 02:29 | Game | 트랙백 | 덧글(4)
[STORYBERRY] 슈퍼 럭키 롤플레잉 게임 2



1편: http://isdead.egloos.com/4623139

드디어(?) 2편이 완성되었습니다!
전작에 비해 20분을 더 투자한, 30분 걸려 완성한 SLRPG 2!!

더 충실한 효과, 사운드, 영상으로 찾아왔습니다.

(치팅 방지 기능도 추가하였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3편도 생각해보겠습니다.
by 이즈데드 | 2008/09/20 23:46 | Gam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49)
[STORYBERRY] 슈퍼 럭키 롤플레잉 게임


밤 중에 심심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한 10분 걸린 것 같네요.
이야기는 랜덤한 확률로 계속 진행합니다.

과연 용사는 승리하고 최고의 선물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수시로 업데이트 되니 지켜 봐 주세요.


재밌게 즐기신 분들은 2편 http://isdead.egloos.com/4624579 도 즐겨주세요!
by 이즈데드 | 2008/09/20 03:10 | Gam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
[LFS] 080723, 성과물
http://www.lfs.net/?page=contents&track=blackwood
Blackwood, LFS Demo 사용자들의 피와 땀이 맺히는 곳.


1.
헤어핀 다음에 나오는 S 모양의 시케인 공략 중.
성공하니까 1초 단축된다. 쩐다. 꾸준히 성공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2.
랩 타임 1분 40초 달성 -_-v
이로서 초기 목표 35초까지 5초 남았다... 뼈를 깎아야 할 듯;

3.
휠맛이 느껴진다. 하루 2시간은 꾸준히 하게 됨.
카운터 스티어만 익히면 쭉쭉 실력향상이 될꺼라는 조언에 힘이 난다.

4.
장애물(이라고 해봤자 콘)을 설치한 맵에서 달리면서 연습할 생각임.
리플레이를 보면서 랩타임을 줄여야 할 듯.

5.
Storyberry에서 지원하는 LFS Korea Demo2 서버를 열었다(곤 하지만 내 임의로...)
EGTC용이랑 다르게 암호도 안걸어놨으니 심심하신 분은 접속하시길.
by 이즈데드 | 2008/07/23 05:01 | Game | 트랙백 | 덧글(2)
[LFS] 080720, 짧고 굵게
1.
자느라 Epsilon님의 이론 교육을 받지 못했다. -_-

2.
이제 슬슬 과감하게 핸들을 꺾는 연습을 해야겠다. 자꾸 가다가 마는 사태가;

3.
연습 후 처음으로 Fomular BMW를 몰아봤는데, 확실히 그립감이 예술이다.
박스카로 연습을 해야하는 이유를 알겠다는... 언더스티어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4.
아직까지도 가이드 라인 없이는 제대로 못달리겠다;
그나저나 어제 33초 기록은 깨지 못했다. (물론 XFG로)
포뮬러로는 기본 27초 나오더만...

5.
이제 장벽이 좀 바뀌었는데, 헤어핀 지나서 S자 지나서 직선 달린다음 처음으로 나오는 커브 - 이게 저번의 고비.
근데 이번엔 그 다음 커브로 바뀌었다. 거기서 자꾸 그립을 잃고 미끈미끈~
by 이즈데드 | 2008/07/20 04:54 | Game | 트랙백 | 덧글(2)
[LFS] 080719, 오늘의 교훈



0.
어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레이싱 게임의 멀티를 뛰어봤다. 곧이어 대포동 1호를 발사했다.
그리고 바로 Spectator 모드로...

1.
EGTC Epsilon님의 코치로 데모맵 최적의 코스를 따라다니기 시작. LFS의 배려가 마음에 들었다.
이젠 굳이 알펙터를 먼저 잡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음.

2.
xfg로 기본 세팅인 Race_s를 끼고 달렸는데, 꽤나 민감.
툭하면 오버스티어가 나는 바람에 계속 안으로 둘둘둘 말려들어간다.
덕분에 드포프의 포스 피드백을 열심히 느끼고 있다.

3.
첫번째 코너까지의 스플릿 타임은 33초 정도.
처음 몰았을 땐 48초였었다. 괜찮은 성장세라고 한다.

4.
엑셀레이터 밟은 상태에서 변속하면 안된다는걸 엔진 망가뜨리고나서 깨달았다.
브레이크 밟을 때는 변속해도 된다는걸 나중에 깨달았다.

5.
Jamaica형네 집에서 MOMO® Racing Force Feedback Wheel 잡던 때에 버릇이 된건지, 손가락으로 퉁퉁 치는 식으로 기어를 바꾸게 되었다.
버릇 고치기 전까진 변속이 불안정 할 것 같다. 제대로 기어가 안바꾸는 일이 자꾸 생긴다.

6.
좋은 코치는 좋은 제자를 만드나보다. Epsilon님 만세!
확실히 몸으로 배우는건 빠르다.

7.
G25가 생겨서 클러치까지 밟게 되면 과연 제대로 달릴 수 있을까?
그나저나 카운터 스티어에 익숙해져아할텐데...
by 이즈데드 | 2008/07/19 06:17 | Game | 트랙백 | 덧글(0)
Logitech Driving Force™ Pro 레이싱 휠 습득.

네. 그 유명한 보급형(?) 레이싱 휠, Logitech Driving Force™ Pro (흔히 드포프)를 구했습니다.
심스포츠 커뮤니티에 계시는 슈드님의 은혜로운 자비로 무상 증정 받았습니다. (꾸벅꾸벅)

위 사진의 배경은 제 사무실...인데, 요즘 일이 바빠 정리가 전혀 안되어있네요.

물론 변명입니다.


휠이 없어 묵혀두었던 rFactor를 해금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더불어 LFS도...


+ 그리고 추가로,

필터링 없는 사진들도 감상하시죠.
by 이즈데드 | 2008/07/17 13:19 | Game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NetHack Diary] 넷핵 다이어리 제2탄

원본: http://www.storyberry.com/27111&id=isdead
원본으로 보셔야 깨지지 않는 화면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는 뻘짓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즈데드 4세의 이야기.
그나저나 저는 먹을 복을 타고났나봅니다.

현실은 아니지만.
by 이즈데드 | 2008/07/10 16:47 | Indie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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