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dead: The Cynical F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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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ead.kr
카테고리
태그 : 블로그
2008/11/20   조선(유머)일보에 신인 작가 등장. [6]
2008/06/24   초벌로 블로그 글 쓰기 [9]
2008/06/17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 [10]
2008/04/29   [4/29] 되돌아보기 [1]
2008/03/10   블로그 데이터 분배(분산?) 중입니다.
2008/02/14   스토리베리와 마켓프레스가 숭례문을 기억합니다.
2008/01/11   Day 7, 블로그는 좁다. [4]
2007/12/18   블로그에 광고 달기, 또는 광고성 블로그 [2]
2007/12/12   MS Office Word 2007로 이글루스 포스팅 하기. [4]
2007/12/03   제가 가입한 RSS Feeds [2]
조선(유머)일보에 신인 작가 등장.
http://gmajesty.egloos.com/1838629
[조선일보 기자의] 미네르바 ip 추적
 간만에 우리에게 큰 유머를 안겨준 조선일보 신인 작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읽고, 잠잠하던 제 블로그를 다시 깨우게 되었습니다. 윗 글의 내용을 대충 읽어보시면, "애매한 개념으로 진실을 파해치는 듯한 뽀대를 내려다가 전형적으로 실패한 기자의 모습"을 희극적으로 잘 풀어낸 단편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의 질은 떨어지지만, 성공(?) 가능성이 높아보이기에, Google에 '양희동 기자'라는 쿼리문을 날려 양희동 작가의 블로그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http://blog.chosun.com/eastsun48th
양희동 작가의 블로그. (조선일보 UV 높이기 싫으신 분은 굳이 안보셔도 됩니다.)
 곰인형 두마리가 반대의 모습으로 널려있는 추상적인 프로필 사진으로 자신의 내면을 표출하는 듯 합니다. 아직 전문적으로 블로깅을 하는 느낌은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저는 뒤통수를 심하게 얻어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장 최근에 올라온 글의 강력한 포스 때문이었죠.



http://blog.chosun.com/eastsun48th/3502074
누가 미래를 통제하는가 -양희동
 이번에 짤막하게 올라온 단편은, 국가에 의해 통제되는 사회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와, 그 이유가 SF 작품들때문이라는 편협하고 대책없는 사고방식을 들이미는 한 기자의 모습을 묘사했습니다.

나열한 영화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에일리언(?), 가타카, 트루먼 쇼(?), 로보캅...



...잠깐.


로보캅?



(더 이상의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by 이즈데드 | 2008/11/20 21:25 | Entertainment | 트랙백(1) | 덧글(6)
초벌로 블로그 글 쓰기
사실 기획 관련 이슈를 정리하다보면, 초벌로 글을 쌓아야하는 상황이 꽤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글을 쓰기 위해 블로그를 활용하려고 하면 기본적인 블로그 서비스에서 손 쉬운 초벌 글쓰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좌절하곤 합니다. 물론 기능을 추가하면 공개되지 않는 글의 양이 늘어난다는 사실 때문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키보드를 새로 바꾸고나니, 글을 쓸 거리가 툭툭 떠오르기도 하고, 기존에 임시저장한 글을 완성해서 올려야지~ 라는 생각도 들지만, 확실히 초벌 글쓰기가 버릇으로 자리잡고 있는 저로선 기능의 추가를 간절히 원하게 됩니다.

(그나마) 최근에 애용하고 있는 Blogger같은 경우엔, 별 생각 없이 MS Office Word 2007에 들어 있는 블로그 포스팅 기능을 활용하지만, 이글루스는 태그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새 글 포스팅하기 버튼을 누르게 되는거죠. 결국 초벌로 글을 쓰는건 그만큼 힘들어지고요.


최근 생각드는건 "왜 Blog 쪽은 Active-X 기반의 포스팅 툴을 제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 보고 있는데, 일단 동향을 보아하니 나올 것 같진 않네요. 나중에 시간나면 AIR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완성도 높은 글을 쓰기 위해 도와주는 툴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엔 사람이 도구를 선택하지만, 나중엔 도구가 사람을 선택한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요.
by 이즈데드 | 2008/06/24 23:58 | Civilization | 트랙백 | 덧글(9)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


본 행사는 작년에 Business Blog Summit 2007 행사에 이어 2회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블로그, 소셜미디어 주제의 강연 및 사례발표를 통한 블로그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2007 행사에서는 web2.0 트랜드 분석과 블로그 활용사례를 소개한 행사로 진행되었고, 이번 행사에서는 블로그, UCC 등 미디어, 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분석하고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의 PR, 마케팅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됩니다.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이 이번 6월 25일에 진행됩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 주최하고, 유명 블로거이시자 마케터이신 꼬날님이 홍보담당을 맡고 계시는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스토리베리로 홍보영상을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참여하실 분은 온오프믹스의 참가신청 양식을 채우러 가봅시다~

by 이즈데드 | 2008/06/17 14:07 | Business | 트랙백 | 덧글(10)
[4/29] 되돌아보기
 간만에 블로그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공개 포함) 178개의 글을 천천히 훑어보며, 제 자신의 부족함과 미숙함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isdead: The Cynical Felix.는 기본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한 블로그'의 성향을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찾아주시는 많은 분과의 소통이 없이는 굴러가지 않습니다. 저라는 개인만의 만족을 위한 공간이 아니니까요. 기본적으로는 어떤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과정을 통해 서로 성장하는 토론의 집약소라는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고, 그리고 그걸 통해 서로 무엇을 얻어 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다시 해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는 제가 경험하거나 배운 것이 있고, 그걸 저는 글과 그림, 그리고 그외의 다양한 미디어로 변화시켜, 토론을 위한 포멧으로 바꾸는 절차가 있습니다.

 간만에 오랜 시간 글을 돌려보며, 저에겐 아직 배움의 양이 적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문제는 결국 부족한 소통을 가져올테고, 무의미한 소비성 블로그에서 정착한다는 결과를 가져오겠죠.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더 많이 배워야하고,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부족한 함량의 글을 읽어주시고, 답글이나 트랙백등의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방문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분들을 위해, 지금보다 더 나은, 더 의미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2005년 8월에 개설하고, 2006년 12월에 리뉴얼을 거쳐서, 2008년 4월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꾸려나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 동안 미흡하지만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봐 주실 여러분들께 또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by 이즈데드 | 2008/04/29 06:10 | Cynical Life™ | 트랙백 | 덧글(1)
블로그 데이터 분배(분산?) 중입니다.

생각보다 블로깅으로 벌여놓은 일이 커져서, 한번 정리삼아 포스팅합니다.

- http://isdead.egloos.com (현재 http://isdead.kr 로 등록되어있음)
현재 제 일상과 인접한 이야기를 주로 적어놓습니다. 회사 이야기, 기획 관련된 이야기들과 제 취미생활(그래봤자 게임)에 관련된 이야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메인 블로그입니다.

- http://blog.naver.com/isdead
게임 제작자들의 계약제 커뮤니티, 라는 제목으로 운영하고 있는 The Cynical Factory에 올라오는 글을 덤핑(...)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포스팅은 거의 없고, 게임 업계의 뉴스를 간략히 정리하여 올리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주기는 가장 짧죠.)

- http://isdead.tistory.com
인터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조만간 다시 활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인터뷰를 진행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http://isdead.exblog.jp 
일본어판입니다. 글 몇개 쓰고 잠잠한데, 조만간 쓸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 http://wasdead.blogspot.com
쪽팔린 영어실력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운영하고 있는 영문판 블로그입니다. Overnight Survivor!의 개발 진척도에 따라 조만간 새로운 포스트가 올라갈 것 같기도 하고.. 음...



사실 가장 아쉬운건 Indie Life™ of isdead의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다는 사실인데, 이건 할 말이 없네요;;

좀 쎈 작품을 만들자! → 영화같은 연출을 넣고싶다 → 스토리베리로 영화같은 작품을 만들자 → 일단 스토리베리를 제대로 만들자 → 음...

위와 같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뇌가 너무 바쁜 관계로 한동안 만들기가 힘들 것 같네요. 뭐 사실 이제 관심도 다 식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인디 근성은 남아있으니, 다음 편을 꼭 멋지게 만들어 올리면 다시 궤도를 찾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양질의 안정적인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ㅠ_ㅠ

by 이즈데드 | 2008/03/10 21:43 | Indie Life™ | 트랙백 | 덧글(0)
스토리베리와 마켓프레스가 숭례문을 기억합니다.




2008년 2월 10일, 항상 우리 곁에 있을 것만 같던 숭례문이 사라졌습니다.
한줌의 불씨는 곧 전체로 퍼져나갔고, 소방차량과 소방대원들의 노력이 있었지만, 숭례문은 결국 검은 흔적만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숭례문에 대한 자세한 정보

대한민국의 국보 1호이자, 서울의 중심부에서 항상 자리를 지키고 있던 숭례문.

어떻게 그 늠름하던 모습을 잊을 수 있을까요.


스토리베리와 마켓프레스(http://www.marketpress.co.kr)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숭례문을 언제나 기억하고 잊지 않기위해 여러분에게 마켓프레스에서 제작한 숭례문 티셔츠를 드립니다.

총 20분께, 마켓프레스에서 제작한 "숭례문을 기억합니다" 티셔츠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by 이즈데드 | 2008/02/14 15:04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Day 7, 블로그는 좁다.
가끔씩 인구가 60억이라는 것을 잊을 때가 있다.



 간만에 상당히 기분이 안좋아지는 답글을 읽게 되어서, 그 사람에 대한 분석을 위해 이리저리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다. 예전에나 할 법한 일을 간만에 하게 된 이유는, 방향이 없는 적의를 느꼈기 때문. 분명히 그 글은 나를 향하고 있었지만, 실질적인 대상은 모든 방향으로 뻗어나가고 있었다. 즉 비판의 방향이 없었다.
 키보드 워리어라던지 '지나가다'라던지, 익명성 또는 상대에 대한 거리감을 이용해 논리적이지 못한 비평과 험담, 상대방을 깎아 내리기 위한 소모성 말다툼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꽤나 많다. 사실 한국만 그런 것도 아니니까.

 재밌는 것은, 그렇게 다투었던 사람들과 '인터넷', 특히 블로그 세계에서 다시 만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이번에 발견한 적대적인 답글을 보고, 뭔가에 씌인 듯 열심히 검색해보니, 과거에 다른 장소에서 비슷한 형태로 싸운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저번 충돌과 마찬가지로, 이번 논쟁 또한 대상만 있을 뿐 방향이 없는, 그런 의미없는 싸움이란 것을 깨달았다.

 그들의 성향, 공격성이나 논리적으로 부족한 주장들에 대해 강한 반발심을 느끼고 있지는 않다. 다만 인구가 60억이라는 사실로 그 사람들이 취하는 행동이 꽤나 타당하게 설명되어진다는 것. 사람은 많고, 블로그는 좁다.


 그런 사람들과 접촉하고 싸우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지금까지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한 방법은 딱 하나. 무시하는 것이다. 모든 상황에 통하지는 않고, 내 자신의 감정이 내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 또한 있지만, 약간의 사색과 판단을 통해 무시할 이유가 충분한지 분석하고, 무시한다.

 사소한 단계에서 넘어가지 않았을 때, 문제는 확대된다. 일단 나와 상대방이 개입되고, 나의 지인들, 제 3자까지 개입되버리면, 이미 감정적인 소재가 되기 십상이다. 이 쯤 되면 소비되는 시간과 감정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이미 발을 빼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신을 속이지 않는 한...


 의미 없는 것을 무시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다. 앞으로 나아가고,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요소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Pig-Min의 운영 방침은 맘에 든다.
by 이즈데드 | 2008/01/11 05:54 | Cynical Life™ | 트랙백 | 덧글(4)
블로그에 광고 달기, 또는 광고성 블로그

 그리스인마틴님의 "당신은 광고에 너무 민감하지 않나요?" 라는 제목의 글을 읽고, 과거부터 꾸준히 생각해오던 개인적인 블로그 운영에 대한 철학에 대해 정리해볼까합니다.

 위 글의 핵심은 광고형 블로그, 즉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블로그에 게재된 광고가, 양질의 글이 나오기 위해선 필요한 요소이고, 몇몇 사람들은 광고 자체의 여부만 가지고 블로그의 성향을 너무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시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라는 내용의 글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답변을 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익을 발생시키는 저널은 Web에 log를 남기기 위한 Blog보다, 하나의 Web Journal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나 웹저널이나 서로의 장단은 있겠지만 광고를 달고 있는 한, 수익을 내기 위한 글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저널의 운영자는 그런 점을 독자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자신이 비영리적인 시점, 또는 어떤 객관적인 시점을 가지고 글을 쓰고있다고 주장할때는, 광고가 붙지 않는 순수한 형태가 좋다고 보고있습니다. 그게 바로 Blog가 가지는 성격이 아닐까요.

블로그의 주인장은 피드백이 필요한 것이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적은대로, 저는 광고를 게재한 블로그는 더이상 블로그로 보지않고 있습니다. 어떠한 금전적인 수익을 위해 상업광고를 걸어두고, "나는 상업적인 시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 라는건 어불성설입니다.
 오히려 웹저널의 길을 걷는 이상, 자신의 글이 가지게 되는 상업성에 프라이드를 가지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상업적 목적의 텍스트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서 무려 수익을 얻을만큼, 잘 짜여진 글이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웹저널은 저널입니다. 직접적인 수익을 벌고 있고, 그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면, 거기에 맞는 책임감이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신의 글이 어떤 파급력을 가졌을 때, 그 당위성 논쟁은 절대 피할 수 없겠죠.


 그래서 전 블로그를 택했고, 이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by 이즈데드 | 2007/12/18 13:51 | Business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
MS Office Word 2007로 이글루스 포스팅 하기.

 회사에서 MS Office 2007 Enterprise를 쓰다 보니, 최근엔 MS 작품에 푹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오피스가 2007로 버전업이 되면서 Ribbon UI를 포함해서 여러모로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RSS와 블로그에 대한 지원이 꽤나 풍부해졌다는 게 느껴지는데요. 일단 Outlook 2007과 IE7에서 완벽하게 RSS Feeding을 지원하는 것만 해도, 저로선 대만족입니다.

 

 그나저나, Word를 쓰다 보니 블로그 게시기능이 눈에 띄어, 한번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현재 이 포스팅도 워드로 작업한 거고요. 계정을 등록하고 ID와 API Key만 입력하면, 아무런 문제 없이 쓸 수 있는 듯 합니다. 다행히도 이글루스는 MetaWebLog를 지원하기 때문에, 무리 없이 글이 올라가는 듯 하네요. (같은 기반인 exblog.jp쪽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써야하는건지…)
 

앞으로 좀 더 편리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포스팅 할 수 있겠습니다. Viva, Microsoft!


p.s. 근데 이제 Micro라는 이름은 안 어울리는군요.

---

천랑님의 추가 정보. MS Office 2007이 없으신 분들은, MS Live Writer를 쓰시면 될 듯.

그리고 게임당 맴버이신 정시퇴근님께서 Egloos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적어주셨네요.

by 이즈데드 | 2007/12/12 15:38 | Culture | 트랙백(1) | 덧글(4)
제가 가입한 RSS Feeds

사실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정리하긴 힘들 듯 합니다.

몇몇개만 대충 정리하기로 하고, 궁금하신 분들은 받아보시길 바래요.

isdead.opml

(OPML은 Outlook이나 IE7, Google Reader나 그 외의 다양한 RSS Reader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종의 RSS리스트 묶음이지요.)



류한석의 피플웨어
현재 SBML의 소장님이신, 류한석님의 블로그입니다. MSX키드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응?)
MS MVP 1기 맴버로, 지금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자랑하고 계십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기도 하지요.

네오비스 블로그
역시나 SBML의 책임연구원으로 계시는, 황재선님의 블로그입니다. 요즘 UX관련한 이슈가 많아서, 관심깊게 읽고있습니다. 근데 요즘 저희때문에 바쁘셔서 글 못올리실껍니다.

Softbank Ventures Korea
제가 최근에 본 기업블로그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도 의미있는 기사가 올라오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SB로 도배가 됐는데, 따로 SB를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 SBML에 계시는 분들과 SBVK의 대표님은,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Smartplace
꽤나 유명한 기술관련 블로그입니다. 사실 피플웨어를 운영하시는 류소장님이 리더로 계신다는 비밀(?). 팀블로그이기 때문에,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분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서광열의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인연에 인연이 닿아, 결국 지금은 꾸준히 찾아가게 된 노매드커넥션의 서광열 CTO의 블로그입니다. API 디자인에 대해 엄청난 내공을 가지고 계시고, 마소에도 API 디자인 관련글을 기고하고 계실 정도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스카이벤쳐
몇년전부터 꾸준히 읽던, SK에서 운영하는 벤처포털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뉴스가 매일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재활용이긴 하지만) New Gadget 블로그도 재밌습니다.

Slashdot
모르는 분이 없으시리라 생각하고 생략.



그 외에도 Gamasutra, Gamespot 등등의 RS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함께 즐겨요~

by 이즈데드 | 2007/12/03 21:44 | Business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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