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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ea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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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었지만, 블로그라는 시스템이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고, 조만간 개인용 웹사이트를 열 계획도 있어서, 이글루스 블로그쪽은 Suspend Mode로 들어갑니다. 지금까지 관심 보여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위키 중에, TiddlyWiki라는 간소화된(또는 스크립트 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 위키가 있다. 장단이 뚜렷해서 취향이 극히 갈리긴 하지만, 일단 TiddlySpot이라는 위키 호스팅 서비스도 있기에 여러모로 매력적이다.
#숫자리스트 →
!표제 → 글을 나누는 커다란 제목 표시줄 이것도 Deptth가 존재합니다. !!를 두개 쓰면 지금처럼 나오겠죠. !!!일 경우엔 이렇게... 기능 추가하는대로 이 글에 정리하겠습니다. 여러모로 역주행도 하고 삽질도 (크게)하고 그러다가, 이제 정신차릴 때가 된 것 같아,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부터 하나씩 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일단 공부하기로 결심한게 바로 Flash... 벌써 CS4가 나와서 대부분의 온라인 자료에선 CS4와 AFP10의 냄새가 풀풀 나지만, 일단 그런게 중요한건 아니니까... 여튼 그래서 굳이 책을 지를 필요 없이, 일단 웹상에서 접할 수 있는 자료는 최대한 끌어보아보려고 찾으러 다니는 중. 새로 추가 되거나 하면 이 쪽에 적어둘 생각이다. http://tv.adobe.com Adobe 관련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Tutorial, Demo, Tips & Tricks를 보여주는 곳. 대부분의 영상이 짤막짤막해서 좀 불만스럽긴 하다. Lynda라는 온라인 강좌 전문 사이트인 것 같은데, Adobe에서 직접적으로 CS4 강좌를 맡긴 곳인 듯. http://cafe.naver.com/flashdev.cafe 플생사모라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플래쉬 개발자 커뮤니티. 어느새 2009년이 눈 앞에 다가왔다. 밤새 기획서 작성하고 10:00 쯤에 뻗고, 일어나보니 벌써 16시경. Mike McDermott: 올해, 2009년을 정면에서 마주보게 해주는 그 대사를 뼛속 깊이 받아들이고, 스스로 1월 1일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마쳤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스스로의 의지로, 스스로의 꿈을 이룰 수 있는 2009년이 되길 바란다고, 거울속의 나에게 다짐했다. Professor Petrovsky:
근데 써놓고 나니 object님을 까먹었다는 사실이 떠올랐는데...
이 글은 UX, 너마저!라는 제목으로 UX 팩토리의 UX Design Talk 주간에 맞춰 작성한 글입니다.
"웹 서비스 벤쳐 회사는, 서로 독립되어 있지만 동등하고 중요한 두 부류로 대변할 수 있다: 서비스를 제작하는 개발팀, 그리고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디자인팀.
앨런 쿠퍼(Alan Cooper)옹의 명저,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The Inmates Are Running The Asylum)을 읽다보면, 개발자와 디자이너, 아니, 개발자와 일반인이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는지, 400페이지 내내 설명합니다.
![]() 미디? MIDI? 곡도 쓸 수 있나보군?
초기 버전에서 가장 큰 문제이자, 오랜 시간동안 고쳐지지 않았던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미디라는 버튼이었습니다.
결국 개발 과정에서 느끼는 규약어와, 사용자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언어간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한 저 UX적인 실패는, 약 3개월 후가 되어서 간신히 고쳐졌습니다. 하지만 그 3개월 동안 신규 가입자가 꾸준히 늘어왔다는 사실이 저희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습니다. 신규 유저들이 사진 넣는 법을 몰라서, 스토리를 안 만들 줄은 몰랐거든요.
유동인구가 많은 커다란 빌딩 중에는, 트래픽 컨트롤이나 냉/난방의 이점을 취하기 위해 회전문이 달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가끔 ‘전자식 자동 회전문’이 달린 경우가 있지요. 손을 대면 자동으로 멈추고, 느릿느릿한 회전 속도에 맞춰서 걸어야 하고, 물건을 흘리면 대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는 멋진 자동문이지요.
![]() 스토리포토에서 사진을 삽입했을 경우
![]() 스토리에디터에서 사진을 삽입했을 경우
공화정의 마지막을 불살랐던 카이사르(Caesar, 시저)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굳이 관심이 없더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일화입니다. 거의 아들이나 다름 없었던 브루투스(Brutus)의 단검에 마지막 단말마를 직면한 카이사르가, “브루투스, 너마저!”라고 외치고 숨을 멎었다는 유명한 이야기이죠. 디자이너들에겐, 사람들이 항상 나의 우수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애용할 것이며, 찬양하고 감탄할 것이다”라는 작고 소중한 꿈이 있습니다. 다음의 사례는, 그런 꿈을 무참히 짓밟히고, 고객들에게 배신을 당한(?) 디자인 요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베리플레이어(BerryPlayer)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7개월에 걸친 고민과 노력 끝에, 새로운 플레이어가 등장했습니다! 다채롭고 흥미 진진한 새로운 기능들(저장, 불러오기 / 스토리 정보 보기)과 기존에 불편했던 기능들(자동 실행 / 추천하기)을 한껏 개선하고, 윈도우의 시작 버튼의 디자인을 참고한 새로운 레이아웃 또한 추가 되었습니다.
UX는 순수하게 필요에 의해 태어난 장르입니다. 존재하지 않았던 것도 아니고,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통합 이론(Universal Principle)도 없습니다.
Pig-Min이 주관하고 이벤트 참여는?
크리스마스엔 무얼 해야하죠? 네, 당연히 폴아웃이죠.
회사 특성상, 인턴 및 파트타임으로 작업하는 친구들이 많은지라, (주)ISEEYOU 메일을 주기가 좀 그랬었는데... 그래서 생각난게 STORYBERRY 명함.
디자인을 하던 MasTraER님이 떠난 이후로, 대부분의 디자인 작업은 내가 하는지라 (지금 회사 명함도 그렇고) 스토리베리 명함도 한번 손을 대보기로 했다. 근데 군 복무중임에도 불구하고, MasTraER님이 시간을 쪼개 스토리베리 명함을 만들어서, 결국 내가 만든 디자인은 Reject. 뭐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한번 올려봅니다. ![]() ![]()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지? 나름 종이 재질 고민도 하고 있었는데, 인쇄물은 확실히 섬유질이 살아있는 휘라레같은 재질이 제 취향에 맞더군요.
최근 등록된 덧글
7 jeans sale
by 7 jeans sale at 12/24 샤나 우마 버젼이 젤 귀여웠.. by 쿈군 at 08/12 그런데 하야토 머신빨... .. by 천사코미 at 08/04 기존에 만들어진 시리즈와 신.. by 이즈데드 at 06/01 하야토는 TV판 까지만 머.. by 처초 at 05/31 이거 예전에 SK Telecom에.. by radiostar1 at 05/07 ㅋ by 이즈데드 at 04/16 가지마오 가지마예 by 지름판™ at 04/15 ㅜ_ㅜ/ by eviltwin at 02/10 나무야 : 플래시,컴퍼넌트 .. by eviltwin at 01/20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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