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던 제5회 난상토론회! 처음 참석하는 이번 자리에는 안쓰러운 몰골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전날 늦깍이 군입대 친구의 100일휴가로 밤새 음주가무로 달렸던터라; 집으로 못가고 Ray군의 집인 양재에서 하룻밤을 지새고, 아침 일찍 집으로 갔다가 참석할려했는데, 둘다 못일어나고 딱 한시간전에 일어났습니다. 난상토론회 참 일찍하더라구요. 그것도 토요일 1시 말이죠. 그래서 아침도 못먹고 점심도 못먹고 택시를 타고 경복궁 옆......more
제목 : 제 5회 난상토론회 최종 Review, 2007년을.. 온오프믹스, 난상토론회 등록 페이지 [공지] 한 해를 뜻 깊게 정리하는,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올해에 있어 가장 뜻깊게 참여하는 오프라인 자리가 많이 있지만, 12월을 마감하는, 2007년을 마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아마도 "난상토론회"자리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 "난상토론회"는 지금까지 개최된 역사에 드믈게 "스마트플레이스, 스마트가젯, 북스타일, 그리고 ......more
제목 : 블로거들의 축제 "제5회 난상토론회&quo.. 지난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쯤 평소 주말에 오가는 사람이 드물던 종로구 출판문화회관에 갑자기 개성과 끼가 넘치는 블로거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다. 블로거들의 축제인 "난상토론회"가 5회째를 맞이하여 성황리에 개최된 것이다. 제5회 난상토론회 소프트뱅크미디어랩 "류한석 소장"의 사회로 IceBreak(자기 소개), 1차 토론 주제 선정 및 토론팀 정하기, 1차 토론회, 휴식, 2차 토론 주제 선정 및 토론팀 정하기, 2차 토론회, ......more
제목 :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오늘은 제5회 난상토론회 : 온오프믹스에 다녀왔습니다. 1회때부터 계속적으로 가고는 싶었는데, 업무가 바쁘고 스케쥴도 잘 맞지 않다보니 계속적으로 참석을 못하다가, 이번 연말에 휴가도 좀 나고 시간이 좀 있어서 참석을 결정했었더랬지요. 올해 초까지만 해도 블로그 관련 세미나나 모임등에 꽤 많이 참석을 했었는데 한동안 참석을 하지 않다보니 아는분들도 많이 계시지 않더군요. ㅋㅋ. 다행히 테터앤미디어의 이미나 팀장님이나 Miriya 님, 그리고 2......more
제목 : 제 5회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몸져 누워있던 관계로... 이제서야 후기를 쓴다... 아....왜 이렇게 인생이 피곤한지.....ㅋㅋ 12월 20일 토요일... 2007년을 마무리하는 황금같은 시간인 그날...!! 제 5회 난상토론회 를 가졌습니다... 저는 지난 4차를 시작으로 두번째 참여를 한 것이지요... 처음 참여를 했을 때는 어리벙벙 했었는데..... 꼴래 두번째라고....여유만만... 친정집(?) 다녀오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네요....ㅋㅋ 이래저래 찍다보니 인......more
제목 : 제 5회 난상토론회 후기 제 5회 난상토론회 지난 주 토요일...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날짜에 잡힌 난상토론회에 세번의 도전만에 참석할 수 있었다. 항상 뒤늦은 날짜에 알게됐던 까닭에 뒷북만 쳤었지만 이번에는 다행히 부시시님의 도움으로 조금 빨리 알게되어 늦지 않게 신청이 가능했다. 행사 시작 시간이였던 오후 1시를 조금 넘겨 행사장에 도착했는데, 예상했던 것 처럼 이미 많은 분들이 와 계셨고... 류한석 소장님의 진행으로 곧 아이스브레이크 타......more
제목 : 난상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년(몇일 전 일이 작년이라니요... ;; 세월 빠르네요....) 12월 30일에 열렸던 난상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부가 처음으로 후원을 하면서 공동주최자로 끼게 되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특정기업이 난상토론회를 재정적으로 꾸준히후원한다는 것이 조금은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제가 이번에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뒷풀이 술자리에 참석......more
제목 : [난토5 후기] 한국에서 유독 작아 보이는 SNS 제 5회 IT 난상토론회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 대회와 관련된 사항은 온오프믹스에 달린 댓글과 후기 포스트를 참고하시구요. 저는 1차 토론만 참여하고 집에 일찍 돌아가는 바람에 맛있는 식사도 포기했습니다... ㅠ,.ㅠ 1차 토론에서 각자 주제를 정하고 앉았지만 저는 늘 그렇듯(?) 주제 없는 곳에 앉아서 일단 주제를 잡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있던 조의 참석자는 그만을 포함해 Bana Lane님, Rationale님, 문광부 정윤재님, 얼......more
제목 : 이용자 인터페이스에 관한 난상토론 정리 지난 12월29일에 열린 2007년의 마지막 난상토론회에서 1차 주제 토론의 정리를 이제야 올립니다. 이 정리를 기다렸던 제가 포함되었던 우리 소그룹의 토론 참여자께 미안한 마음도 함께 전합니다. 가장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던 이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에 관한 난상 토론을 위해 모인 우리쪽 소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 박상욱, 임성윤, 조태진, 송영빈, 전시형, 이중민, 유석현, 김태윤, 이준혁 그리고 최필식(칫솔)(혹시 빠......more
... 는 개설한지 857일이 되었습니다. 내이글루의 첫 포스트는 Star Wars Jedi Knight II: Jedi Outcast 내이글루에서 이오공감2.0에 추천된 글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추천 1) 스토리베리(STORYBERRY)를 이용하면... (추천 20) <대운하시대> 게임을 같이 제작 하실 분을 찾습니다.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