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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서 (일단) 프로젝트의 기획을 맡으면서, 다양한 부담을 지고 달리고 있다. 그런 부담이 나를 달리게하는 동력이기도 하고, 그런 부담을 견뎌내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어떤 결과를 내는 것이, 나에게 가장 큰 행복이기도 하다.
여기서 중요해지는건, 의도하지 않은 부담감에 대한 것이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사무실이 대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미팅을 가지기 위해선 서울로 올라와야한다. 서울에 올라오면, 최대한 일정을 압축해서 진행한다. 약 2~3일정도는 서울에 머무르게되는 일정. 하지만 대체로 일정이 변경되거나, 추가적인 미팅이 생기는게 일반적이고, 사실 '압축'을 해도 만나야할 분들이 꽤 많기에... 결국 한주의 4~5일이 전부 서울에서 소비된다. 문제의 시작은 이 부분이다. 서비스의 방향을 잡아가는 긴박한 시점에서, 개발자와의 미팅 시간이 줄어든다. 기획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결국 이런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커다란 부담으로 남는다. 어제, 유정원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Prain의 여준영 대표님의 블로그를 즐겨찾으라는 조언(?)을 듣고, 밤새 쌓은 알코올을 풀고 아침부터 글을 읽기 시작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직장 생활 완전 정복]이라는 컬럼을 읽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직장생활 할때는 여전히 감탄중이다. 한번 반성했으니, 이제 실천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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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eans sale
by 7 jeans sale at 12/24 샤나 우마 버젼이 젤 귀여웠.. by 쿈군 at 08/12 그런데 하야토 머신빨... .. by 천사코미 at 08/04 기존에 만들어진 시리즈와 신.. by 이즈데드 at 06/01 하야토는 TV판 까지만 머.. by 처초 at 05/31 이거 예전에 SK Telecom에.. by radiostar1 at 05/07 ㅋ by 이즈데드 at 04/16 가지마오 가지마예 by 지름판™ at 04/15 ㅜ_ㅜ/ by eviltwin at 02/10 나무야 : 플래시,컴퍼넌트 .. by eviltwin at 01/20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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